02/07/2026
I believe God who sent his son - Jesus Christ as my savior from all my sins.
I truly believe that there was, there has been blessing for my life and my company and my family.
While my wife and my two little girls were in S.Korea for my wife's cancer treatment, I was alone but I had my team and my awesome Architect, my wonderful client with me. Especially for this project, I can only say that it was God's grace and blessing to get this project completed. Indeed, God did give me such a grateful opportunity to start this project and to meet(have) awesome team members.
Special thanks to Dk design workshop- my best Architect firm, PERIOD(!) and my client Dr. LEE- without your support and trust and encouragement, I wouldn't be able to complete your project.
And all my team member, thank you.
이윤을 많이 남기고 이윤을 못 남기는
다시 말해 돈을 벌고 못 벌고는
다 자신의 능력이라고 말하곤 했었다.
아니 그렇게 믿고 있었나보다.
사실 돈이라는 물질도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
그것도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서 라는 사실을
깨달은지 얼마 안 되었다.
늘 어렵고 힘든 과정이었다..
마태복음 5장 41절 말씀을 붙잡고 있었기에
가기로 한것보더 더 가 주는게 목표였으니
하기로 한것보더 더 하려고 노력했다.
이렇든 저렇든
건축주께서 행복하고 기뻐하심에
나도 감사하고 또 감사하니
비지니스적으로 말고
내가 목표했던 것을 이룬 프로젝투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비지니스 맨에게 '인정받다'의 의미는
돈으로 보상되어져야 될때가 많은 것 같지만
돈보더 더 큰 것들을 받았으니
이 또한 인정받았음이라 감히 말해도 될런지..
일하는 것은 늘 재밌고 감사하다.
에어컴프레셔 소리는 시끄럽지만
나의 가슴을 뛰게, 설레게 하고
전기톱으로 나무를 자르는 소리는
나을 신나게 하고
건축자재-나무자재 냄새는 나의 숨을 부르는 흐믓한 냄새가 되었다.
일하는 이유..
나의 사랑하는(사랑했던) 아내와
나의 귀염둥이 두딸이었는데..
나를 가장 지지해주고 위로해주고 용감하게 해주던
나의 파트너이자 나의 "콴"이 내 옆에 없다.
이제 내가 일하는 이유는
더 하나님을 믿고
더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함이다.
그리고 Lois와 Adaline을 더 잘
가르치고
가르키기 위해서...
사진으로 완성된 건축물을 다시보니
그때 일할때의 느낌과 기분
그리고 꽤나 많은 추억들이
나를 그곳에 머물게 한다.
감사할 것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