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9/2018
2018.06.30 카페에 작성된 게시글 중 일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YSFLIGHT 대한민국 회원 여러분. 제가 가장 최근에 작성한 글이 무엇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본 커뮤니티에 관리를 거의 내려놓다시피한 지가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커뮤니티의 수석 스텝으로써 직무를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현재 매니저이신 퀄티요님은 취업으로 인해 저희 스태프조차 연락이 어려운 상황이고, 부매니저인 석가머니님을 비롯한 저를 제외한 모든 스텝이 현재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하여 군에 복무 중입니다. 알아본 바 최소한 올해 안에는 전역신고를 할 인원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네... 제가 노력을 기울인다고 해도 최소한 올해까지는 커뮤니티가 이름만 있는 상태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새로 가입한 분들과 탈퇴하시는 분들이 계속 발생은 하는 가운데 현재로써는 최상의 도움을 드릴 수 없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렇다고 저희가 근시일 내로 도움을 드릴 수 있다고 확답을 드릴 수 없다는 점 또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와 석가머니님이 대한민국의 YS 커뮤니티를 활성화를 위한 마지막 시도를 모의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저희가 이곳에 남아있을 만한 그런 인격적 자격이 되는 지는 확실치 않지만, 그 동안 관리층으로서 마지막 책임을 이행해보고자 합니다. 이것이 성공할지는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이 시도와 관련하여 제가 밝힐 수 있는 건 아래와 같습니다. 이외의 부분은 고려하지 않고 있거나, 고려하더라도 공개 시 여파(성공이 확실치 않은 일에 대한 기대감)를 생각하여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상당히 거창한 계획이라서 추가적인 것이나 디테일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진행하는 저희 입장에도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하 본 페이지 추가 내용)
저희가 미약하게나마 무언가를 다시 시작하려고 하고 있다는 소식 만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 DD-Destro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