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uromeka

Neuromeka 뉴로메카는 쓰기 쉽고 저렴한 협동로봇을 통한 중소기업 제조라인의 자동화를 선도합니다. 사람과 로봇(Co-Robotics), 사물과 사물(IoT) 기술에 기반한 스마트 홈/팩토리/소사이어티 구현으로 지속 성장 가능한 올바른사회 구현을 지향하는 회사입니다.

설립 2년 차 기업인 로볼루션은 짧은 업력에도 불구하고, 산업용 로봇 및 제조 공정 자동화 분야에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HD현대로보틱스, 네이버랩스,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등과의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축적하...
30/12/2025

설립 2년 차 기업인 로볼루션은 짧은 업력에도 불구하고, 산업용 로봇 및 제조 공정 자동화 분야에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HD현대로보틱스, 네이버랩스,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등과의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축적하며 성장 가능성을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로볼루션의 핵심 경쟁력은 로봇 제조, 솔루션 구축, 오버홀(로봇 분해·정밀 점검 및 재생)까지 아우르는 전주기(Full-Cycle) 로봇 밸류체인이다. 그동안 산업용 로봇과 대형 제조 공정 자동화 로봇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고정밀·고신뢰 로봇을 중심으로 한 차세대 제조 설비용 로봇 제품을 개발하고 단계적인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제조 산업군으로 고객 저변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로볼루션은 모회사 뉴로메카와의 협력을 통해 로봇 제조 파운드리(MaaS: Manufacturing as a Service)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로봇 설계부터 시제품 제작, 양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 제공하는 구조로, 현재 경남 창원과 경북 포항에 생산 거점을 운영 중이다. 회사는 향후 수요 확대에 대비해 스마트 제조 인프라 고도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로볼루션은 로봇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력과 설비를 전략적으로 확보하며 생산 기반을 내재화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디스플레이 산업을 넘어 자동차, 물류, 의료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후속 투자 가능성도 함께 논의되고 있다.

박종훈 로볼루션 대표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로봇 제조 역량과 공급 능력을 검증받으며 빠르게 성장해 왔다”며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창원 신사업장을 중심으로 제조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2026년 손익분기점(BEP) 달성을 목표로 사업 성과를 본격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투자사인 경남벤처투자는 “로볼루션은 산업별 도메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로봇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 그리고 로봇 제조 파운드리 역량을 함께 갖춘 기업”이라며 “이번 투자가 로볼루션의 외형 성장뿐 아니라 뉴로메카 그룹 전반의 기업 가치 제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출처: 프라임경제(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27366642403768&mediaCodeNo=257&OutLnkChk=Y)

Hello,Neuromeka is pleased to announce its participation in CES 2026, taking place from January 6 (Tue) to January 9 (Fr...
29/12/2025

Hello,

Neuromeka is pleased to announce its participation in CES 2026, taking place from January 6 (Tue) to January 9 (Fri), 2026, in Las Vegas, USA.

At CES 2026, Neuromeka will unveil EIR, an industrial-ready Physical AI humanoid platform designed for immediate deployment in real-world environments.

Beyond a research or demonstration model, EIR is a reasoning-based humanoid platform powered by Physical AI, built for practical use across manufacturing, logistics, and service industries. It represents a key pillar of Neuromeka’s next-generation growth strategy.

Currently, Neuromeka is finalizing specifications based on customer requirements, with mass production scheduled to begin sequentially from March 2026, enabling expanded adoption across industrial sites.

During the exhibition, visitors will experience live demonstrations of EIR, along with one-on-one technical consultations tailored to customer needs in industrial automation.

📍 Location: Las Vegas, NV, LVCC
North Hall, Grand Lobby & Level 1 Meeting Rooms
Humanoid MAX Alliance Booth #8871
📅 Dates: January 6 (Tue) – January 9 (Fri), 2026

We look forward to meeting you at CES 2026 and sharing Neuromeka’s vision for the future of Physical AI and humanoid robotics.

Thank you.
Sincerely,

안녕하세요. 뉴로메카입니다.

뉴로메카는 2026년 1월 6일(화)부터 9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합니다.

이번 CES 2026에서 뉴로메카는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플랫폼 ‘EIR(에이르)’을 최초 공개할 예정입니다.

EIR은 단순한 연구·시연용 모델을 넘어, 실제 제조·물류·서비스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피지컬 AI 기반 추론형 휴머노이드 플랫폼’으로, 뉴로메카의 차세대 성장 전략을 상징하는 핵심 모델입니다.

현재 고객사 요구사항을 반영한 사양 정리 및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며, 2026년 3월부터 순차적인 생산에 돌입해 산업 현장 적용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EIR의 실시간 시연과 함께, 산업 자동화를 위한 고객사 맞춤형 원포인트 기술 상담도 진행됩니다.

📍 장소: Las Vegas, NV, LVCC
North Hall, Grand Lobby & Level 1 Meeting Rooms
Humanoid MAX Alliance Booth #8871
📅 기간: 2026년 1월 6일(화) ~ 9일(금)

이번 CES 전시에서 직접 만나 뵙고, 뉴로메카의 기술과 비전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주)뉴로메카(348340)는 내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산업 현장 투입을 전제로 개발한 지능형 휴머노이드 플랫폼 ‘EIR(에이르)’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29/12/2025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주)뉴로메카(348340)는 내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산업 현장 투입을 전제로 개발한 지능형 휴머노이드 플랫폼 ‘EIR(에이르)’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EIR은 연구용 시연 모델을 넘어, 실제 제조·물류·서비스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추론형 휴머노이드 플랫폼’으로, 뉴로메카의 차세대 성장 전략을 상징하는 핵심 모델이다.

EIR의 가장 큰 차별점은 협동로봇 중심의 산업 자동화 경험을 통해 축적한 로봇 제어·조작 노하우를 AI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완전히 통합했다는 점이다. 뉴로메카는 단순히 AI를 로봇에 얹는 방식이 아닌, 실제 물리 세계에서 즉각적인 판단과 조작이 가능한 현장 최적화형 피지컬 AI 프레임워크를 구현했다.

하드웨어 측면에서 EIR은 인간의 상체 움직임을 정교하게 구현한 18자유도(DoF) 상체 중심 듀얼암 구조를 채택했다. 양팔 각 7자유도, 목과 허리 4자유도를 통해 총 18개의 독립 구동축을 확보했으며, 협동로봇 ‘Indy(인디)’ 시리즈를 통해 검증된 고성능 모터 제어 및 관절 통합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100마이크로미터(μm) 수준의 정밀 제어와 순응 제어(compliance control)를 동시에 구현해, 좁고 복잡한 산업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정교한 양팔 협조 작업이 가능하다.

AI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뉴로메카의 피지컬 AI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가 EIR의 핵심 경쟁력으로 작동한다.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VFM)을 포함한 다양한 인지 기술과 파지 위치 생성 기술을 통합한 ‘VisionX’는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도 작업 대상 물체를 인식하고 파지까지 이어지는 추론 기반 조작을 가능하게 한다. 여기에 모방학습 플랫폼 ‘MimicX(미믹스)’를 통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수집되는 작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의 행동을 지속적으로 학습·고도화할 수 있어, 환경 변화에 강한 현장 대응력이 강점이다. 이는 로봇이 사전에 정의된 궤적을 반복하는 수준을 넘어, 상황에 맞는 최적의 작업 방식을 스스로 도출하는 추론형 조작 로봇으로 진화했음을 의미한다.

현장 실용성을 고려한 설계 역시 EIR의 중요한 특징이다. 하부는 고정형 설비가 아닌 카트형 이동 구조로 설계돼, 제조공장·물류센터·서비스 현장 등 다양한 산업 환경에 신속하게 배치 및 실증이 가능하다. 이는 뉴로메카의 대표 협동로봇 'Indy(인디)' 및 용접 특화 로봇 ‘OPTi(옵티)’와 산업용 로봇 플랫폼 ‘NURI(누리)’ 등으로 다수의 제조 현장에서 축적한 뉴로메카의 실전 자동화 경험이 반영된 결과로, 도입 비용과 적용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뉴로메카는 CES 2026 공개를 기점으로, 국내 여러 기업으로부터 접수된 공장 자동화 및 현장 조작 자동화 요청에 대응하기 위해 EIR의 생산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 현재 고객사 요구사항을 반영한 사양 정리 및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며, 2026년 3월부터 순차적인 생산에 돌입해 산업 현장 적용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출처 : 핀포인트뉴스(https://www.pinpointnews.co.kr)

16/12/2025

뉴로메카의 2025 로보월드 현장을 생생히 담아보았습니다!

Robot as a Tool
Robot as a Service
Robots for Every Workplace

#뉴로메카 #협동로봇 #휴머노이드 #휴머노이드로봇 #용접로봇 #용접 #코봇 #로봇 #산업용로봇 #델타로봇 #자동화장비 #자동화설비 #로봇자동화 #인디 #아이콘 #스마트팩토리 #4차산업 &B

[WEBINAR 안내] 뉴로메카 부품 내재화 어디까지? 휴머노이드까지! (12/18 목 · 10:30AM)안녕하세요.뉴로메카입니다.오는 12월 18일(목), 뉴로메카는 자사의 부품 내재화 및 구동 기술을 주제로 웨비...
11/12/2025

[WEBINAR 안내] 뉴로메카 부품 내재화 어디까지? 휴머노이드까지! (12/18 목 · 10:30AM)

안녕하세요.
뉴로메카입니다.

오는 12월 18일(목), 뉴로메카는 자사의 부품 내재화 및 구동 기술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뉴로메카 CORE그룹이 개발한 모터·감속기와
협동로봇부터 휴머노이드까지 확장 가능한 액추에이터 기술력을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ㆍ주제 : 뉴로메카 부품 내재화 및 구동 기술
ㆍ발표자 : CORE그룹 김승민 매니저
ㆍ행사 일시 : 2025년 12월 18일(목), 10:30 ~ 11:30
ㆍ진행 방식 : 온라인 웨비나

이번 웨비나는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경쟁력을 결정하는
구동계 기술에 관심 있는 분들께
뉴로메카의 최신 기술 방향을 소개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벤트 안내
ㆍ베스트 질문: 웨비나 시청 후 질문을 주시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배달의 민족 상품권' 증정
ㆍ설문 조사: 설문조사를 완료해 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8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 증정

*참여링크
https://teams.microsoft.com/l/meetup-join/19%3ameeting_NzU3MmExZDAtMmM2NS00YzlmLWE2M2YtYjM5ODA2ZTUxZDJi%40thread.v2/0?context=%7b%22Tid%22%3a%227e05c2ac-ea67-4fde-9581-01a113f2691d%22%2c%22Oid%22%3a%22c465248e-12ad-4979-a91a-6474f56f21cb%22%7d

뉴로메카는 자회사 로볼루션과 함께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인 '저감속비 고토크밀도 통합형 고전압 구동모듈 기술개발' 과제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주관기관인 로볼루션을 ...
09/12/2025

뉴로메카는 자회사 로볼루션과 함께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인 '저감속비 고토크밀도 통합형 고전압 구동모듈 기술개발' 과제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주관기관인 로볼루션을 필두로 본시스템즈,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뉴로메카가 컨소시엄을 이뤄 차세대 휴머노이드 구동의 핵심인 '스마트 액추에이터' 국산화에 착수한다.

뉴로메카는 이번 국책 과제를 통해 핵심 부품 밸류체인을 수직계열화해 기술적 진입장벽을 구축하는 한편,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을 확보해 중장기적 수익성의 '퀀텀 점프'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로봇 업계에 따르면 액추에이터와 감속기 등 구동계 부품은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 원가의 약 30~40%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다. 그동안 국내 로봇 기업들은 고가의 해외 부품 의존도가 높아 가격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뉴로메카는 이번 과제를 통해 '준직접구동(QDD, Quasi-Direct Drive)' 방식의 고성능 액추에이터를 자체 개발 및 양산할 계획이다.

성공 시 해외 수입 부품을 국산으로 대체해 원가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된다. 증권가에서는 뉴로메카가 부품 내재화를 통해 로봇 판매량이 늘어날수록 이익이 급증하는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를 누릴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번 기술 개발은 뉴로메카의 사업 영역을 완성품 로봇 제조에서 고부가가치 부품 사업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개발 예정인 액추에이터는 데이터 표준화와 개방형 기술 생태계를 지향한다.

뉴로메카는 확보된 액추에이터 기술을 자사의 휴머노이드 플랫폼에 우선 탑재해 성능을 검증한 뒤, 향후 국내외 서비스 로봇 기업에 핵심 모듈 형태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는 뉴로메카에게 기존 협동로봇 매출 외에 안정적인 'B2B 부품 매출'이라는 새로운 캐시카우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QDD는 기어 감속비를 낮춰 모터와 센서의 반응성을 극대화하는 기술로, 글로벌 최첨단 휴머노이드 로봇이 채택하고 있는 구동 방식이다.

연구팀은 △이중사이클로이드감속기(DCT)를 활용한 경량화 △고토크 중공모터 채용 △오차율 1% 이하의 정밀 제어 드라이버 개발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하드웨어 기술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박종훈 뉴로메카·로볼루션 대표는 "휴머노이드 하드웨어 상용화의 승패는 결국 고성능 액추에이터 기술 확보와 가격 경쟁력에 달려있다"며 "최근 하모닉드라이브를 내재화해 용접로봇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로볼루션과 함께 차세대 액추에이터를 개발해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에서 확실한 주도권을 잡겠다"고 말했다.

출처: 아이뉴스24(https://www.inews24.com/view/1915541)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뉴로메카(대표 박종훈)는 지난 28일 오전 포항지사에서 포스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질시험 공정의 하나인 전기강판 시험편 가공작업의 로봇 자동화 솔루션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일 ...
02/12/2025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뉴로메카(대표 박종훈)는 지난 28일 오전 포항지사에서 포스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질시험 공정의 하나인 전기강판 시험편 가공작업의 로봇 자동화 솔루션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연은 포스코 재질시험 공정의 박판 시험편 가공 로봇 자동화의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전기강판 시험편 가공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의 중간 결과를 공유하고, 뉴로메카가 개발한 로봇 기반 전기강판 시험편 절단·이송·마킹·분류 시스템을 실제 장비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전기강판 시험편 가공 공정은 Max.1,200×1,200mm 크기의 샘플을 작업자가 직접 취급해야 했다. 또한 1차 전단 후 2차 전단으로 이어지는 공정이 단절돼 생산성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으며, 작업자에 의한 데이터 수기 기입 과정에서의 오기입으로 휴먼에러 가능성도 높았다. 뉴로메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샘플 투입부터 1차 전단, 레이저 마킹, 2차 전단, 시험편 분류 적재, 트레이 인출까지 이어지는 모든 단계를 자동화한 통합 시스템을 구축했다.

시연회 현장에서는 샘플 라벨 정보를 자동으로 판독하는 OCR 비전과 크기가 다양한 여러 종류의 샘플에 모두 대응 가능한 그리퍼를 장착한 6축 로봇을 통한 1차 전단 자동화, XZ 갠트리 로봇에 의한 2차 전단 자동 공급, 시험편 및 잔재를 각각 마킹하는 레이저 시스템, 2차 전단 시험편의 AMR 연계 트레이 교체 및 배출 시스템 등이 실제로 시연됐다.

뉴로메카가 제시한 자동화 솔루션의 가장 큰 특징은 ‘완전 무인 연계 자동화’다. 샘플 투입 이후 가공이 완료된 시험편을 트레이에 적재하기까지 작업자의 개입이 없고, 특히 1차 전단기를 로봇을 활용해 1대로 통합하고 2차 전단기 4대로 구성된 시스템을 모듈화함으로써 유지보수 효율성과 투자비 절감 효과를 동시에 확보했으며, 시스템 구성 단위 공정별 라인 밸런스를 최적화해 특정 공정에서의 대기 손실 없이 연속적으로 시험편의 가공 작업이 수행되도록 생산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시험편 정보는 샘플에 부착된 라벨의 인식 및 가공 완료된 시험편 표면에 레이저 마킹을 통해 공정 데이터와 자동 매칭되기 때문에 작업자가 직접 표기·확인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던 오인식 및 휴먼에러 문제도 제거된다.

또한 시험편 이송 자동화 AMR인 뉴로메카의 MOBY(모비)는 자회사인 ‘세이프에너지’의 수계페이스트 함침 솔루션(Li-ion 안전 배터리팩 기술)을 적용해 작업장 내 대형 배터리 화재의 위험성도 원천 차단했다.

뉴로메카는 이 자동화 시스템을 향후 포스코의 재질시험 가공 공정에서의 전기강판 시험 공정과 연계해, AMR 기반 물류 자동화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포스코 재질시험 공정에서 박판 시험편 가공 로봇 자동화의 또 다른 핵심 과제들인 ‘냉연 시험편 가공 로봇 자동화’와 ‘STS 시험편 가공 로봇 자동화’도 연속해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종훈 뉴로메카 대표는 “이번 과제는 포스코와 함께 제조 공정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이는 전략적 프로젝트로, 뉴로메카가 설계부터 제어 소프트웨어, 로봇 기술까지 자체 기술력으로 구현한 완전 자동화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향후 포스코 현장 적용을 위한 세부 조정과 고도화를 지속해 제조 현장의 무인화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뉴로메카는 이번 시연회를 통해 포스코의 품질·자동화 담당자들로부터 기술·시연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공유받았으며, 향후 실제 생산 환경 적용을 위한 후속 검증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 로봇신문(https://www.irobotnews.com)

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348340)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지원하는 2025년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신규 연구개발 과제에 '인공지능(AI) 기반 무정전 활선작업 무인화 로봇 ...
24/11/2025

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348340)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지원하는 2025년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신규 연구개발 과제에 '인공지능(AI) 기반 무정전 활선작업 무인화 로봇 플랫폼 개발 및 실증'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2025년 7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42개월간 추진되며, 정부출연금 약 41억2000만원을 포함해 총 97억3000만원 규모의 연구개발비가 투자된다. 뉴로메카는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쓰리웨이소프트, 퓨처이모텍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연구를 수행한다.

과제의 핵심 목표는 22.9kV·20A급 특고압 가공배전선로에서 무정전 상태로 점퍼선 절단, 전선 압축, 절연커버 설치, 인하선 연결 등 4종의 필수 공정을 자동 수행하는 지능형 로봇 플랫폼 개발 및 실증이다.

이를 위해 △차량 탑재형 절연 양팔 로봇 △모듈형 다기능 공구 △AI 기반 작업계획 및 자율제어 알고리즘 △확장현실(XR) 기반 원격 협업 인터페이스 △통합 관제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적용된다.

이번 연구개발을 통해 작업자가 고소·고압 환경에 직접 노출되는 위험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동시에 작업 품질 향상 및 효율성 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간 약 2800억원 규모의 배전설비 유지보수 비용 절감, 작업자 안전성 확보, 국내외 전력설비 유지보수 로봇 시장 진출 등 다각도의 파급효과가 전망된다.

뉴로메카는 이번 과제에서 활선작업 로봇 본체와 양팔 매니퓰레이터, 로봇 제어기, 다기능 선단공구, XR 기반 협업 제어 인터페이스 개발을 주도한다. 특히 의료·제조 분야에서 축적한 고신뢰성 실시간 제어 기술과 모듈형 로봇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고전압·고소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전력설비 특화 로봇을 구현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계-제작-인증-사업화'까지 로봇 플랫폼의 전주기 개발을 직접 수행하며, 국내 최초의 무정전 활선작업 무인화 로봇 상용화 기반 확보에 집중한다.

김정아 뉴로메카 리더는 "뉴로메카는 협동로봇과 휴머노이드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의료 분야에서 독자적인 경쟁력을 쌓아왔다"며 "이번 과제를 통해 국내 최초로 무정전 배전 활선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지능형 로봇을 개발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전력 인프라 유지보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선정은 기술 경쟁력뿐 아니라 전력 현장의 요구 반영, 인허가·실증 전략, 데이터 기반 사업화 가능성 등 전주기 실행 계획이 종합적으로 평가된 결과다. 뉴로메카는 이를 기반으로 전력설비 유지보수 로봇 분야에서 선도적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출처: 프라임경제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2107)

SMC제품, 이제 뉴로메카를 통해 빠르고 경쟁력 있게 만나보세요!뉴로메카는 글로벌 공압 자동화 기업 SMC의 공식 파트너로서, 공압·진공 솔루션과 협동로봇 기술을 결합해제조 현장에 최적화된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제공...
20/11/2025

SMC제품, 이제 뉴로메카를 통해 빠르고 경쟁력 있게 만나보세요!

뉴로메카는 글로벌 공압 자동화 기업 SMC의 공식 파트너로서,
공압·진공 솔루션과 협동로봇 기술을 결합해
제조 현장에 최적화된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공식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가격, 안정적인 공급망,
빠른 기술 대응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의 생산성과
자동화 효율을 높이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로봇 기업 뉴로메카는 강원랜드 카지노 내 카운트룸에 구축한 ‘AI 기반 로봇 자동화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고보안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 로봇을 적용한 세계 최초 사례로...
10/11/2025

로봇 기업 뉴로메카는 강원랜드 카지노 내 카운트룸에 구축한 ‘AI 기반 로봇 자동화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고보안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 로봇을 적용한 세계 최초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뉴로메카는 지난 7월부터 약 2개월간 시운전을 거쳐 9월 15일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2023년 11월 체결된 ‘강원랜드 자동화 로봇 시스템 구축 계약’의 후속 프로젝트로, 강원랜드의 요청에 따라 공정 확대와 기능 고도화가 반영되면서 최종 사업 규모가 약 18억 원으로 확정됐다.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은 카지노 산업 내 최초로 AI 로봇 자동화 기술이 적용된 사례로, 정부의 디지털 전환 및 AI 산업 육성 정책 방향과도 맞물려 공공성과 산업 혁신을 함께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뉴로메카는 협동로봇 Indy7·Indy12 시리즈와 고속 분류용 델타로봇 D6, 그리고 AI 기반 머신비전 기술을 결합해 ‘현금 계수·분류·밴딩·검사·데이터 통신·실시간 모니터링’ 등 카운트룸 전 과정을 자동화했다.

특히 △AI 비전 검사 △협동로봇 AI 안전기능 △실시간 운영 모니터링 등 융합 기술을 통해 기존의 인력 중심 수작업 체계를 완전히 탈피, 고효율·고보안 운영체계로의 전환에 성공했다.

뉴로메카는 시운전 기간 동안 △로봇 동작 안정성 △UI·UX 편의성 △AI 인식 정확도 △시스템 연동성을 종합 검증했으며, 실제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고도화 모델을 완성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카지노뿐 아니라 금융권 등 고보안 업무 분야로의 확산 가능성이 높아 핵심 레퍼런스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반복적 고강도 업무를 로봇이 대체하고, 인적 자원을 고부가가치 업무로 전환한 점에서 산업적 의미가 크다.

박종훈 뉴로메카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AI 기반 지능형 로봇이 고보안 산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된 세계 최초 실증 사례로, 한국형 AI 로봇 자동화 기술의 경쟁력을 입증한 계기"라며 "시스템 고도화와 해외 시장 확산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랜드 관계자는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카운트룸 인력의 부담이 줄고 정산 정확도와 보안 수준이 크게 높아졌다"며 "운영 성과를 토대로 향후 확대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이비엔(EBN)뉴스센터(https://www.ebn.co.kr)

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348340)가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로보월드 2025'에 참가해 AI 휴머노이드, 신형 액추에이터 및 차세대 협동로봇 플랫폼 등 자사 핵심 기술을 ...
10/11/2025

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348340)가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로보월드 2025'에 참가해 AI 휴머노이드, 신형 액추에이터 및 차세대 협동로봇 플랫폼 등 자사 핵심 기술을 총망라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제조업의 성공적인 RX와 AX를 실현하는 전 주기 로봇기업으로서 뉴로메카의 기술과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뉴로메카는 전시장 중앙부에 16부스 규모의 오픈형 부스를 마련해 휴머노이드 '젠(ZEN)'·'나미(NAMY)', 휴머노이드에 최적화된 초경량 액추에이터, 초경량 협동로봇 '옵티3(OPTi3)', 30kg급 고가반하중 로봇 '누리30(NURI30)', 인공지능(AI) 기반 2세대 협동로봇의 충돌회피 기술 등을 전시한다.

특히, 휴머노이드 '젠'과 '나미'는 뉴로메카의 독자 제어기술과 자율지능 플랫폼이 집약된 모델로, 360도 관람이 가능한 전시대 위에서 작업 데모를 선보인다. '젠'은 휴머노이드를 통한 용접작업 동작을 시연하며, '나미'는 관람객을 인식해 간식을 서빙하는 인터랙티브 체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뉴로메카는 산업용 휴머노이드의 현실적 활용 가능성과 인간 친화적 서비스 로봇으로서의 확장성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

자체 기술로 개발한 하모닉 감속기 내장형 초경량 액추에이터도 전시를 통해 선을 보인다. 이번 신형 액추에이터는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 구동에 최적화된 구조다. 단순한 경량화를 넘어 정밀 백래시 제어, 고효율 토크 전달, 빠른 응답 특성을 균형 있게 구현한 통합 솔루션이다.

신규 협동로봇 플랫폼으로는 세계 최경량 가반하중 3kg급 협동로봇 '옵티3'를 공개한다. 도수형으로 설계돼 작업자가 로봇을 직접 들고 옮길 수 있으며, 설치 위치의 경사각을 자동으로 인식해 작업모션을 최적화하는 기능을 갖춘 협동로봇이다.

회사 측은 "소형 경량 협동로봇의 표준을 제시함과 동시에, 산업 현장에서의 안전·정밀 작업 혁신을 직접 체감할 수 있게 구성했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AI 기반 2세대 협동로봇의 충돌회피 데모도 공개된다. 텔레오퍼레이션(원격조작) 기술을 결합해 단순 충돌 감지를 넘어 '충돌을 예측하고 회피하는' 고도화된 작업지능을 시연한다.

뉴로메카 관계자는 "AI 안전지능(AI Safety Intelligence)을 통한 실시간 반응 제어는 향후 산업용 로봇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30kg급 고가반하중의 동급 최대 리치·작업반경의 협동로봇 '누리30', 감속기와 모터 등내재화 부품, 한국SMC와의 로봇 공동 전시관을 통해 '로봇 생태계 확장의 비전'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뉴로메카는 기존 고객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신규 리드를 확보해 매출 증대와 글로벌 진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박종훈 뉴로메카 대표는 "'로보월드 2025'는 뉴로메카의 'AI와 로봇의 융합'이라는 기술 패러다임을 현실로 보여주는 무대"라며 "산업의 표준을 넘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로봇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프라임경제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0129)

안녕하세요. 뉴로메카입니다.다가오는 11월 5일(수)~8일(토)까지 킨텍스 제1·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로보월드’에 뉴로메카가 참가합니다.이번 전시에서는 2025 로보월드 어워즈 제조업용 로봇 분야에서 수상한...
03/11/2025

안녕하세요. 뉴로메카입니다.

다가오는 11월 5일(수)~8일(토)까지 킨텍스 제1·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로보월드’에 뉴로메카가 참가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2025 로보월드 어워즈 제조업용 로봇 분야에서 수상한 OPTi3를 비롯해, 양팔 로봇, 휴머노이드 용접 데모, 그리고 SMC와 함께하는 부품 조립 및 팔레타이징 협동로봇 등 다양한 로봇 기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현장에서는 실시간 시연과 함께 AI 기반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황 및 차세대 협동로봇 비전을 공유하고, 고객사의 자동화 환경에 맞춘 원포인트 기술 상담도 진행됩니다.

📍 위치: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 D07 부스
📅 기간: 2025년 11월 5일(수) ~ 11월 8일(토)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로봇 키링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뉴로메카가 제시하는 로봇 생태계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직접 체험하실 수 있는 이번 로보월드에서,
직접 만나 뵙고 뉴로메카의 비전을 함께 나누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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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romeka supports automation for small and medium-sized manufacturers using easy-to-use and economic cobots (collaborative robots). Neuromeka’s cobots can cowork with people safely and be programmed easily to apply a variety of applications. Neuromeka is constructing ecosystem for RaaS (robot-as-a-service) platform business based on cobots which helps small and medium-sized companies to deploy and operate robot automation without in-house robot experts. We are to contribute our robot technology to improve every client’s productivity.

뉴로메카는 쓰기 쉽고 저렴한 협동로봇을 통한 중소기업 제조라인의 자동화를 선도합니다. 뉴로메카의 협동로봇은 사람과 함께 작업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동작하며, 프로그래밍을 통해 다양한 작업에 적용 가능합니다. 뉴로메카는 로봇 전문인력이 없는 중소제조기업에서도 부담없이 로봇 자동화를 도입 및 운용할 수 있도록 협동로봇 중심의 RaaS(Robot as a Service) 플랫폼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뉴로메카의 축적된 로봇 기술을 공유하여 고객들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