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위성 에피로 cansat Apeiro

캔위성 에피로 cansat Apeiro 카이스트 캔 위성 경연대회의 에피로 팀 입니다.

11/08/2015

저희가 요즘에 바빠서 2차 발표평가끝나고 한번도 게시물을 올리지 못했어요... 그 긴 시간동안 저희는 2차발표평가 합격해서 확장임무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저번주 8월 5,6,7일에 전남 고흥에 가서 캔위성을 로켓에 넣어 무사히 발사하고 왔답니다. 지금은 최종발표평가를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고 캔위성에서 수신된 데이터자료를 분석중에 있어요. 조금 기다리시면 저희가 2차발표평가동영상이랑 여러사진들을 올릴테니 기대해주세요! :)

12/06/2015

월요일, 캔위성으로 셀카찍을 파티원 괌(4/100)

11/06/2015

아까의 실험에 대해 더 자세하게 진아가 설명해주는 영상이에요! 에어백 안에 공기로 탄산수소나트륨과 묽은염산의 반응을 통한 이산화탄소를 이용하려는데,

이를 작은 캔위성 안에서 실현하기 위해,

초소형아날로그 타이머의 시곗바늘에 칼날을 달아 시간이 되면 두 물질이 만나도록 하고 ,
그후 두 물질이 반응하고있는 통과 접합된 서보모터를 작동시켜 반응을 촉진시키려 합니다. 발생되는 이산화탄소는 호스를 통해 에어백 비닐로 들어가도록 해보려고요(^o^)b

11/06/2015

에어백을 터트릴때

질소스프레이,
또는 화학적으로
이산화탄소나 질소를 발생시키는 방법을 생각해왔는데,

그중에서 이산화탄소 발생 실험을 해봤어요! 실험을 통한 결론은
반응을 시킨 후 흔들어 주어야 우리가 원하는 양의 기체를 얻을 수 있는데, 따라서 이 방법으로 에어백을 실현할 경우 3층 PCB에 서보모터를 연결하여 반응을 촉진시켜야 함을 알게 되었고 ,
이 방법을 좁디좁은 모델로켓 안에서 실현시키려면 고도에 따라 반응시키기보단 칼날이 달린 아날로그 타이머를 이용해 두 물질(탄산수소나트륨+묽은염산)을 반응시켜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09/06/2015

6월 6일에 진아네 집에서 모여서 열심히 납땜도 하고, 토의도 하고, 먹고, 놀고, 에어백에 대해서 진아네 오빠의 조언도 받았어요. 그리고나서 현진이와 동은이가 집가기 전에 조그만한 불꽃놀이를 했는데, 라이터가 도중에 안나와서 진아네 오빠 불러서 토치로 불 붙여서 열심히 불꽃놀이 했답니다. 불꽃놀이도 의미있게! 저희는 불꽃으로 저희 팀의 로고인 무한대를 그렸답니다. 생각보다 힘들었어요. 동영상은 진아가 열심히 무한대를 그리는 거예요.

저희 팀 에피로의 임무는 인데요, 무슨말인지 모르시겠죠??ㅎㅎㅎ허허허(저희도 이 제목 너무 난해하다고 합니다ㅎㅎ)앨론머스크의 TED 인터뷰 영상을 보면, 로켓에서 연료가 차지하는 비율은  0.3%(맞나헷갈리네여ㅜㅜ)...
09/06/2015

저희 팀 에피로의 임무는 인데요, 무슨말인지 모르시겠죠??ㅎㅎㅎ허허허(저희도 이 제목 너무 난해하다고 합니다ㅎㅎ)

앨론머스크의 TED 인터뷰 영상을 보면, 로켓에서 연료가 차지하는 비율은 0.3%(맞나헷갈리네여ㅜㅜ)뿐이고, 나머지는 한번 쓰고 다시 사용불가능한 로켓 본체때문에 우주여행비용이 그리 큰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수직착지가 가능한 로켓을 개발 중이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영감을 얻었는데요, 캔 위성은 엄청난 크기의 로켓과 달리 정말 '캔'크기라서 물 위에 수직으로 뜨게 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안 임무가 '수직착지 범위의 확장'이에요^^

수륙 모두 수직착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죠!

Our Mission is ! Cansat doesn't need so much accurate vertical landing, so we planned our cansat to land on water suface by airbag!

도면은 진아가 그렸어요!
plans drawn by jin-a!

6월 5일, 백암고기숙사 홈커밍데이날!(불금!!!!!!!)캔위성 기본키트(3층으로 된 회로판(PCB))를 들고 동은이네 집에 왔어요 ㅎㅎ2층에 베란다를 개조한 곳에서 창문 활짝 열고 납땜을 시작했습니다. 냄새가 심해...
09/06/2015

6월 5일, 백암고기숙사 홈커밍데이날!(불금!!!!!!!)

캔위성 기본키트(3층으로 된 회로판(PCB))를 들고 동은이네 집에 왔어요 ㅎㅎ
2층에 베란다를 개조한 곳에서 창문 활짝 열고 납땜을 시작했습니다. 냄새가 심해서 마스크까지 끼고, 납땜하는 현진이 곁에서 진아와 동은이가
인두기가 납에 닿을 때마다 생기는 연기를 물리치기 위해 팔이 빠지도록 부채질을 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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